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운명전쟁49’에서 고인 모독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유족 측이 입장을 전했다.
고(故) 김철홍 소방교 유족 A씨는 2일 자신의 SNS에 “현재 기사에는 다큐멘터리 제작한다고 속이고 제작했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렇지는 않았다”며 “여러모로 오해가 많이 생겨 많은 분들께 불편을 드려 송구스러울 따름”이라고 밝혔다.
A씨는 “올해 2월은 우리 가족이 너무나도 마음 아픈 시간을 보냈다”며 “잘못된 걸 말하고 그걸 바로잡기까지 너무나도 많은 시간과 스트레스를 받았다.피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내가 직접 읍소를 하며 제발 알아달라고 말하는 현실이 너무 괴롭고 힘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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