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서 물탱크 폭발…작업자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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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서 물탱크 폭발…작업자 2명 부상

고삼농협 안성마춤 푸드센터에서 물탱크가 터지며 2명이 다쳤다.

2일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8분께 안성시 고삼면 신창리 안성마춤 푸드센터에서 물탱크 압력이 터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물탱크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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