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2일 오후 ‘해녀의 부엌 싱가포르점’을 방문하고, 한국관광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 여사가 방문한 ‘해녀의 부엌’은 제주의 해녀문화와 식문화를 공연과 음식으로 풀어낸 복합 다이닝 공간으로, 현재 제주도 내 2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싱가포르에 진출했다.
김 여사는 싱가포르 인플루언서와 관광업계 관계자, 한국 지방정부 홍보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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