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소연과 양미라의 일본 여행기 공개가 뭇매를 맞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소연과 양미라가 공항으로 향해 출국 수속을 밟는 모습부터 일본에 도착한 이후의 에피소드도 담겼다.
그는 "해당 영상은 2월 11일에 다녀온 여행을 기록한 콘텐츠였으나,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제 불찰"이라고 밝히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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