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이란의 드론 공격을 막으려는 걸프 국가를 지원할 것이라고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밝혔다.
2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스타머 총리는 이란에 대한 공격에는 참여하지 않되 이 지역에서의 방어 조치는 계속한다고 강조하면서 "우크라이나 전문가들을 우리와 함께 파견해 걸프 지역 동맹이 자국을 공격하는 이란 드론을 격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이우포스트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중동 상황은 우리보다 월등한 방공망을 갖춘 걸프 국가들조차 미사일과 샤헤드 드론을 100% 방어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준다"며 "그들은 여전히 모든 탄도미사일을 요격하지 못하며 이 지역 방공망이 막지 못한 샤헤드 드론도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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