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습 작전 전반을 플로리다주 팜비치 사저 마러라고에서 지휘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현지시각) CNN에 따르면 이란 공습 개시 전날인 지난달 27일 저녁 마러라고 볼룸에서 자선 갈라 행사가 한창이던 시각 클럽 한쪽에서 전혀 다른 장면이 펼쳐지고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잠시 볼룸에 들러 자선 행사 참석자들에게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나는 일하러 가야 합니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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