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명계남(74)씨가 이북5도 황해도지사에 임명됐다.
1952년 충남 공주 출생의 명 지사는 과거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중퇴한 뒤, 영화·연극계에서 활동해 왔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등을 제작한 이스트필름 대표를 지냈으며, 영화인회 사무총장, 부산·남도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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