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3일부터 용인시·파주시를 시작으로 도내 26개 시군에서 '2026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구리시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26개 시군 약 19만5000명의 농어민을 대상으로 월 5만원에서 최대 1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도내 26개 시군 농어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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