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초등학교까지 공습한 미-이스라엘에 시민단체 "전쟁 최대 피해자 여성·아동"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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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초등학교까지 공습한 미-이스라엘에 시민단체 "전쟁 최대 피해자 여성·아동" 규탄

노동자연대·팔레스타인인들과연대하는교사들, 그리고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등은 2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인근과 광화문 광장 등에서 '이란 공격 당장 멈춰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비판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특히 이란 남부의 한 여자 초등학교를 공습해 80명이 넘는 소녀들이 죽었다고 하는데, 전쟁과 집단학살의 피해를 가장 많이 입는 것은 여성과 아동임을 보여준다"며 "오는 3월 8일 국제여성의날을 앞두고 끔찍한 전쟁과 학살이 또 중동에서 벌어진 것은 너무 참담하다"고 했다.

대구 지역 시민단체들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달 28일 이란 전역을 폭격해 이란 남부 초등학교에서는 학생 150여 명이 폭사됐다는 보도까지 전해지고 있다"며 "이는 국제사회의 약속을 저버린 명백한 유엔 헌장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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