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 15분께 광주 광산구 쌍암동 한 교차로에서 통신주가 쓰러졌다.
이 사고로 통신주가 인근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1대를 덮쳤다.
사고는 폐기물 수거 차량이 주행 중 전선에 걸린 상태로 이동하면서 통신주가 뽑혀 넘어가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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