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 15분께 광주 광산구 쌍암동 한 교차로에서 통신주가 쓰러졌다.
이 사고로 통신주가 인근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1대를 덮쳤다.
사고는 폐기물 수거 차량이 주행 중 전선에 걸린 상태로 이동하면서 통신주가 뽑혀 넘어가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픽시자전거 위험운전 반복' 중학생…부모 '방임죄' 적용 안돼
오늘 장애인의 날…서울 도심서 오체투지·1박2일 집회
오늘 서울 '4월 중순 기온 신기록'…내일 비 이후 더위 물러나
정원오 "吳 출마일성은 대권선언…제가 당선될 이유 분명해져"(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