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소연이 일본 여행 영상과 관련해 사과했다.
이와 관련 지소연은 2일 "일본 여행 영상과 관련해 보내주신 여러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장문의 사과를 게재했다.
더불어 "이번 일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양미라 언니에게까지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점 역시 마음이 무겁다"며 "업로드 일정과 공개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저의 결정이었으며, 동행한 미라언니는 이와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알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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