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이잖아요(웃음).”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2일 일본 미야자키 아야초구장서 취재진과 만나 전날 일본프로야구(NPB) 지바롯데 마린즈를 4-3으로 이긴 소감을 전했다.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왼쪽)이 1일 일본 미야자키 미야코노조구장서 열린 롯데와 지바롯데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선수단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이어 “흐름을 빼앗겼다간 경기를 넘겨줄 수 있으니 투수들의 등판 순서를 조금 손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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