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NCT 쟈니·ATEEZ 우영, WBC 한국 대표팀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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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NCT 쟈니·ATEEZ 우영, WBC 한국 대표팀 시구자로 나선다

5일 체코와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는 레드벨벳 웬디는 “이처럼 세계적인 무대에서 시구를 하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라며 “WBC에 대표팀을 직접 응원할 수 있어 더욱 뜻 깊고, 제 시구가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행운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전세계 팬들과 함께 한국의 멋진 승리를 위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쟈니는 “메이저리그 톡을 통해 야구의 전략과 긴장감, 그리고 열정을 깊이 이해하게 됐다”며 “이제 WBC 현장에서 한국 대표팀 경기를 직접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누구보다 크게 응원하며 잊지 못할 경기를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우영은 “국가대표 선수들 앞에서 시구를 하게 돼 설레면서도 긴장된다”며, “세계무대에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어 큰 영광이다.강한 긍정의 에너지를 전해 예선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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