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보육 사각지대를 없애고 '2026년 외국인 자녀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정읍시 제공 전북 정읍시가 보육 사각지대를 없애고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체류 등록이 되지 않은 외국인 아동에게도 보육료를 지급하는 등 '2026년 외국인 자녀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정읍시 내 어린이집을 이용 중인 외국인 아동은 일반 아동 41명과 미지원 아동 4명 등 총 45명으로 파악되며 시는 이번 정책 확대를 통해 혜택을 받는 수혜 대상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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