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해 국내 기업들이 ‘이란 사태’와 관련해 현지 임직원 안전 확보에 나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란과 이스라엘에 근무 중이던 직원들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와 이집트, 요르단 등 인근 국가로 대피시켰다.
LG전자도 중동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이동을 자제하도록 권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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