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수원 인터뷰] 임동혁 향한 헤난 대한항공 감독의 칭찬과 당부…“코트에 에너지 불어넣어줄 수 있는 선수…욕심은 더 크게 가져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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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수원 인터뷰] 임동혁 향한 헤난 대한항공 감독의 칭찬과 당부…“코트에 에너지 불어넣어줄 수 있는 선수…욕심은 더 크게 가져야 해”

“역시 코트에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선수다.”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66·브라질)은 2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남자부 6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3-1(27-25 25-19 25-18 26-24)로 이긴 뒤 환하게 웃었다.

헤난 감독은 경기 후 “러셀이 컨디션이 좋지 않아 그동안 훈련서 존재 가치를 증명한 임동혁에게 기회를 줬다.평소 그를 신뢰하고 있었는데, 기대대로 코트 위에서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고 칭찬했다.

헤난 감독은 임동혁이 전역 직후 제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하자 지난해 9월 필리핀서 열린 세계남자배구선수권 기록지를 보여주며 동기부여를 심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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