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중동 정세 상황평가회의' 주재…"24시간 위기 대응 체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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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중동 정세 상황평가회의' 주재…"24시간 위기 대응 체계 유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현 중동 정세 관련 상황평가회의'를 주재하고 "24시간 위기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교민 철수 지원 요청 시 군 자산이 즉각 투입돼 본연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 태세를 유지하라"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국제·중동정세와 대북 상황을 평가하고, 해외파병 부대장 보고를 통해 파병부대 상황을 확인했다.

국방부는 해외 파병부대 안전을 위해 지난달 28일부로 방호 태세를 강화했으며 현재 우리 파병부대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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