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진입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달 본격적인 인재 확보전에 돌입한다.
인공지능(AI) 확산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급증으로 실적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생산능력(캐파) 확대와 함께 채용 규모도 늘어날 전망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등 주요 관계사들은 이달 초중순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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