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1일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의 민자적격성 조사 신속 통과와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서명운동은 이달 31일까지 한 달간 용인 시민뿐 아니라 전국 국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어 "이번 서명운동으로 시민들의 뜻이 국토교통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명확히 전달돼 민자적격성 조사가 신속히 이뤄지고,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도 속도감 있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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