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장관, 중동정세 상황회의…"파병장병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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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장관, 중동정세 상황회의…"파병장병 안전 최우선"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일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실에서 '현 중동 정세 관련 상황평가회의'를 주재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회의에서는 먼저 국제·중동정세와 대북 상황을 평가하고, 해외파병 부대장 보고를 통해 파병부대 상황을 확인했다.

국방부는 해외 파병부대 안전을 위해 지난달 28일부로 방호 태세를 강화했으며 현재 우리 파병부대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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