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판사로 임관한 전 후보자는 1993년 수원지법 성남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서울고등법원, 청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지내는 등 20년 넘게 법관으로 재직했고 2016년 법원을 떠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로 지명된 것은 선거관리 경험이 주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전 후보자는 청주지법 부장판사로 재직하던 2009∼2010년에 청주시 상당구 선거관리위원장을,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로 일하던 2011∼2012년엔 고양시 일산서구 선관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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