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관련 사건 항소심 절차가 이번 주 시작된다.
1심 재판부는 대부분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해당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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