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진, 캠프 완주 이틀 남기고 중도 귀국…“팔꿈치 불편감 있어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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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진, 캠프 완주 이틀 남기고 중도 귀국…“팔꿈치 불편감 있어 검진”

롯데 자이언츠 박진(27)이 팔꿈치 불편 증세로 스프링캠프 도중 귀국한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2일 “박진이 오른쪽 팔꿈치 불편감이 있어 귀국 후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미야자키서 2차 캠프를 시작한 롯데는 4일 훈련을 끝으로 캠프 일정을 마무리한 뒤, 5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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