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광주 고려인마을 문빅토르미술관 확장 이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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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광주 고려인마을 문빅토르미술관 확장 이전 개관

고려인 디아스포라의 역사와 예술을 담아온 문빅토르미술관이 삼일절 107주년에 맞춰 확장 이전 개관하며 독립운동의 기억과 귀환 서사를 한 공간에 아우르는 상설 전시의 장을 열었다.

'역사마을 1번지' 광주 고려인마을은 지난 1일 삼일절 107주년을 맞아 문빅토르미술관 확장 이전 개관식을 개최했다.

미술관은 개관 기념으로 '1937 고려인 강제 이주 열차', '홍범도 장군', '운명' 등 고려인의 역사와 존엄을 담은 주요 작품을 상설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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