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새 학기를 맞아 도내 학교 먹는 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찾아가는 수질검사'를 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검사 대상은 예산과 부여 지역의 공립 단설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교, 특수학교 등 총 83개교다.
아울러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음용하는 19개 학교에 대해서는 별도 정밀 점검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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