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드림체크카드 사업’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드림체크카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돕고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가 해 온 사업이다.
시가 최종 선정한 청년에게는 매달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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