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선두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인천 대한항공이 중요한 승리를 챙기며 1위를 지켰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2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수원 한국전력과 진에어 2025~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1(27-25 25-19 18-25 26-24)로 이겼다.
이어 상대 공격이 안테나를 맞고 아웃되며 동점을 만들었고, 이후 김규민의 블로킹과 정지석의 서브 에이스가 터지면서 극적인 역전으로 첫 세트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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