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을 전후로 이륜차 폭주 행위를 막기 위한 경찰 특별단속에서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등 1600건이 넘는 위반이 적발됐다.
경찰청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이틀간 교통경찰 등 3210명을 투입해 이륜차 공동위험행위와 난폭운전 등 폭주 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1668건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통고처분’은 경찰이 비교적 경미한 교통법규 위반을 적발했을 때 현장에서 범칙금 납부를 통지하는 조치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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