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와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는 천만 돌파를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속 단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와 장항준 감독의 절친 윤종신,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가 출연한다.
그런가 하면, 최가온 선수는 보드를 탈 때와는 전혀 다른 소녀의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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