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하오추 대만 대표팀 감독은 대만 중앙통신 등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투수들보다 타자들의 경기 감각 유지가 걱정된다"며 "일단 내일 열리는 마지막 공식 연습경기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만은 3일 같은 장소에서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2군과 최종 연습경기를 치른 뒤 대회 일정을 소화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일본 도쿄돔에서 5일 체코, 7일 일본, 8일 대만, 9일 호주와 차례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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