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은 축령산 일원 남창마을과 가인마을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출하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장성군 특산품인 고로쇠 수액은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해 '숲이 주는 선물'이라고 불린다.
장성군 관계자는 "달큰하고 시원한 고로쇠 수액을 안심하고 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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