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잇는 토트넘 새로운 ‘아시아 스타’ 되나 “임대 이적한 분데스리가서 주전으로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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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잇는 토트넘 새로운 ‘아시아 스타’ 되나 “임대 이적한 분데스리가서 주전으로 성장 중”

타카이 코타는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주전 입지를 다지고 있다.

토트넘은 장기적으로 주전 센터백 듀오인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반 더 벤을 이을 유망주로 타카이를 점찍고 500만 파운드(약 97억 원)에 영입했다.

시즌 개막도 전에 프리시즌에 당한 부상으로 컨디션을 끌어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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