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로 꼽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개막전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대전도 전반 막판 코너킥 혼전 상황에서 기회를 잡았으나 수비에 막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대전은 후반 초반에도 흐름을 이어갔고, 결국 후반 9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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