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서울가정법원·대전지법·전주지법·서울남부지법·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청주지법·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2016년 2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법복을 벗고 이듬해 3월부터 법무법인 KCL, LKB평산 등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청주지법 부장판사로 재직하던 2009∼2010년엔 청주시 상당구 선거관리위원장을,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로 일하던 2011∼2012년엔 고양시 일산서구 선관위원장을 맡는 등 선거관리 경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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