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는 “오랜 시간 연기를 하면서 제 삶을 가장 깊이 바꿔준 것은 언제나 ‘여행’이었다.
김지수는 이어 “2024년 5월 혼자 훌쩍 떠났던 프라하에 푹 빠져 ‘지수 인 프라하’ 여행사를 시작하게 됐다”며 “제가 새롭게 리뉴얼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단계라 아직 작은 회사지만 차차 특별한 테마투어와 이벤트들도 기획하고 있고,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무엇이 불편한지 잘 알고 있는지라 작은 것 하나하나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지수는 “무엇보다 대표라고 뒷짐 지고 있는 건 제 스타일에 맞지 않는 일이라, 한국에서의 일 때문에 피치 못하게 한국에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최대한 여행 현장에 자주 동행도 하고 인사도 드릴 예정이다.반가워해 주시면 더 감사하다”면서 “여러분의 여행이 사진 몇 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래도록 기억 속에 남는 이야기로 남기를 바란다.저 김지수는 여러분의 여정이 더욱 아름답도록 진심을 다해 함께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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