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5일 체코, 7일 일본, 8일 대만, 9일 호주와 각각 경기를 치르며, 이 중 세경기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시구자로 참여해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5일 체코와의 경기에선 레드벨벳 웬디가 시구자로 나선다.
쟈니는 “메이저리그 톡을 통해 야구의 전략과 긴장감, 그리고 열정을 깊이 이해하게 됐다”며 “WBC 현장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직접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누구보다 크게 응원하며 잊지 못할 경기를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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