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제107주년 3·1절 독립유공자 기념비 헌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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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107주년 3·1절 독립유공자 기념비 헌화행사 개최

칠곡군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 헌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헌화행사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되새기고 그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은 조선은행에 폭탄을 투척한 장진홍 의사를 비롯하여 139명의 독립유공자(독립장 4명, 애국장 8명, 애족장 30명, 건국포장 10명, 대통령표창 87명)를 배출했으며, 애국동산은 19기의 독립유공자 기념비가 건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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