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탈골 부상을 입은 외국인 선원이 악기상 속에서도 해경에 의해 무사히 인계됐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전날 오전 11시 51분쯤 추자도 내 수협위판장 앞 육상부두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40대 남성 A씨가 넘어지면서 오른쪽 어깨가 탈골되는 부상을 입었다는 추자보건소의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에 의해 구조된 A씨는 오후 3시 3분쯤 119구급대에 인계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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