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타이거즈의 마지막 단장 최윤범 씨가 2일 별세했다.
故 최윤범 씨는 해태 타이거즈의 매니저로 시작해 마지막 단장까지 역임한 인물이다.
고인의 빈소는 광주 서구 VIP 장례타운 VIP 501호실이며, 발인은 4일 오전 8시 30분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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