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농협과 평택 물류창고사업 시행사인 어연로지스 등에 따르면 2024년 9월 해당 물류창고사업 과정에서 토지비 대출을 상환하기 위해 파주연천축산업협동조합 등 6개 농협 지점을 대주단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대주단인 농협과 더본종합건설 등은 농협을 근질권자로, 더본종합건설을 채무자 겸 근질권설정자 등으로 하는 예금채권 근질권설정계약도 추가로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관련 기관들은 상호간 공문을 송부했고 이를 통해 해당 물류창고사업 신탁사인 한국토지신탁은 2024년 11월 토지비 상환 명목으로 69억여원을 농협에 근질권 설정된 계좌로 입금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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