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1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2천 파운드(약 907㎏)급 폭탄을 장착한 B-2 스텔스 폭격기가 이란의 강화된 탄도미사일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중부사령부는 "어떤 나라도 미국의 결의를 의심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며 B-2 출격 영상도 공개했는데요.
B-2는 공중급유만으로 전 세계 어디든 논스톱 타격이 가능한 장거리 전략폭격기로 '침묵의 암살자'로 불립니다.
TWZ는 동굴 내부가 여러 구역으로 분리돼 완전 파괴가 어렵지만, 입구를 타격해 봉쇄하면 내부 미사일과 발사대를 무력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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