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우려를 낳았던 조규성(미트윌란)이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일주일 전 경기 도중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던 그는 이번에는 선발로 출전해 70분 넘게 소화하며 몸 상태에 이상이 없음을 보여줬다.
이날 경기에는 이한범도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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