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진출 첫해 이런 찬스가…주전 대거 WBC 차출, 송성문에게 열린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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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진출 첫해 이런 찬스가…주전 대거 WBC 차출, 송성문에게 열린 기회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범경기서 많은 기회를 받을 전망이다.

송성문은 2026 MLB 시범경기 5경기에 출전해 타율 0.167(12타수 2안타), OPS(출루율+장타율) 0.500을 기록했다.

MLB 닷컴은 “크레이그 스태먼 감독은 송성문의 다재다능함을 시험하려고 한다”며 “팀은 송성문에게 유격수와 코너 외야수로도 출전할 수 있는지 시험해볼 계획”이라고 송성문에게 기회가 올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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