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민사회단체들이 2일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인근에서 집회를 열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비판했다.
시민단체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도 오전 11시께 광화문광장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했다.
이들은 이란 공격이 멈출 때까지 동일 장소에서 1인 시위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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