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1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2천 파운드(약 907㎏)급 폭탄을 장착한 B-2 스텔스 폭격기가 이란의 강화된 탄도미사일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중부사령부는 "어떤 나라도 미국의 결의를 의심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며 B-2 출격 영상도 공개했는데요.
중부사령부는 주요 타격 대상으로 ▲이란 군 지휘통제센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본부 및 항공우주군 본부 ▲통합방공체계 ▲탄도미사일 기지 ▲해군 함정·잠수함 ▲대함미사일 기지 ▲군 통신체계 등을 제시했습니다.
TWZ는 탄도미사일이 종말 단계에서 고속으로 낙하해 시간에 민감한 표적 타격과 강화시설 침투에 유리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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