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5대 금융그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관련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분쟁 지역 진출 기업이나 수출입 실적이 있는 기업과 협력사로, 최대 1.0%포인트(p)의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해 피해 규모 이내 최대 5억원의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대출해준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 금융시장 모니터링 체계 강화 ▲ 해외 근무 직원 안전 확보 ▲ 중동 관련 거래 기업 지원 ▲ 사이버 보안 점검 등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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