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오전 2시 기준으로 낙동강 권역 용수댐인 운문댐이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해 댐 용수 비축을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강우량은 23.2㎜로 예년(65.3㎜)의 35.5% 수준에 그친다.
운문댐의 올해 용수 공급량은 하루 평균 34만1천t이나, 유입량은 2만8천t에 그쳐 댐 저수량이 계속 하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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