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운영 중인 학교치유텃밭 조성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선정된 학교는 신학기와 동시에 치유텃밭 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할 수 있어 학사일정과 연계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 선정 시기를 앞당겨 학교의 준비 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특수교육과 직업재활까지 연계한 보다 체계적인 치유농업 모델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고양형 치유농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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