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2일 도내 초등학생에게 지급하는 전남학생교육수당의 운영 체계를 정부의 국가 아동수당 정책에 따라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남학생교육수당은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지난해 도내 모든 초등학생에게 연 120만원을 지급했다.
국가 아동수당을 받는 도내 초등학교 1·2학년생에 대해서는 오는 3월부터 전남교육수당 대상에서 제외하고 대신 해당 재원을 중·고등학생 교육복지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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