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전경./부산경찰청 제공 부산경찰청이 3.1절을 맞아 이틀간 대대적인 폭주족 집중 단속을 벌여 무면허 운전자와 음주운전자 등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또한 이틀간 음주운전 16건(취소 6건, 정지 10건)이 적발됐으며,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71건에 대해서도 통고처분이 내려졌다.
특히 3월 1일 하루에만 5건의 면허 취소 수준 음주운전이 적발되는 등 강력한 단속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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